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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ser 미나미 date 2013-09-29 오후 5:48:39
E-mail newbb@hanmail.net read 4458
에지간히

그리운갑다

 

아직도 잊지 못하고 여길 방문하고 있네

 

 

 

만약에....혹시라도....정말 혹여라도....

 

이 사이트가 부활한다면.....아니 채팅방이 생긴다면....

 

얼마나 들어올까?

 

예전과 같을까?

 

참 많은걸 생각하게 해주고 이끌어준 곳인데...

 

시한부 인생처럼 언제 없어질지 모르는

 

가슴현켠에 있는 추억들을 맘조리며 없어지지 않길 바라는건 아닌것 같아....

 

이 도메인을 사서 간단하게 바꾸어볼까?

 

아니면......그냥 추억은 추억으로만 간직해야할까?


no. subject user date read
20583   에지간히 미나미 2013-09-29 4458
[답변] 에지간히 . 2013-10-12 2499